- 59곳이름을 올린 회원사
- 52명2026년 탐방·방문으로 다녀간 분
- 54건쌓인 활동 기록
01 · 문제
우리들의 문제는 비슷합니다
좋은 일을 하는 조직은 많은데, 찾고, 믿고, 이어 가는 길이 흩어져 있습니다.
- 기업
가치 있는 일을 하는데, 알릴 시간과 도구가 없습니다
공모사업 서류마다 소개문을 처음부터 다시 쓰고, 내 정보가 틀려도 고칠 방법을 모릅니다.
- 네트워크
커질수록 사무국이 지칩니다
정보는 노션·명부·블로그에 흩어지고, 문의가 어디까지 갔는지는 따로 물어봐야 압니다.
- 공공기관
믿고 맡길 곳을 찾는데, 눈에 띄지 않습니다
어디가 무슨 일을 하는지, 지금도 운영하는지, 연락하면 누가 받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 시민
우리 동네에서 착한 기업을 찾고 싶습니다
이름만 나열된 명단에서 나에게 맞는 곳을 고르기 어렵고, 문의 뒤에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없습니다.
02 · 하는 일
디지털로 길을 놓는 일
지금 이 사이트에서 돌아가는 것은 눌러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03 · 일하는 방식
AI는 돕고, 사람이 확인합니다
데이터는 광사넷의 것
사이트, 기록부, 도메인은 처음부터 광사넷 명의입니다.
AI는 초안, 결정은 사람
AI가 만든 글은 사람이 읽고 고친 뒤에 올립니다.
필요한 만큼만 받고, 끝나면 지웁니다
개인정보는 목적에 필요한 항목만 받고 보유기간이 지나면 삭제합니다.
허브가 맡는 일
- 사이트·접수·기록부 구축과 운영 지원
- 회원사 정보 정비와 기준일·출처 관리
- AI 초안 도구와 사용 원칙
- 사무국 담당자 교육과 매뉴얼
맡지 않는 일
- 회원사를 대신해 판단하거나 답하는 일
- 동의 없는 회원사·개인 정보 공개
- AI가 쓴 글을 확인 없이 올리는 일
- 회원사 사업의 경영 판단
04 · 얻는 것
디지털 전환으로 우리가 얻는 것은?
한 번 만들어 함께 쓰면, 작은 조직도 큰 조직처럼 알리고 이어질 수 있습니다.
- 기록
데이터 아카이빙
흩어져 있던 활동과 회원사 정보가 기준일·출처와 함께 한곳에 쌓여, 총회 자료와 사업 보고에 바로 씁니다.
- 알림
회원사 노출과 홍보
시민과 기관이 분야와 검색어로 회원사를 찾고, 소개와 활동을 한 번에 봅니다.
- 연결
외부와의 편리한 연결
문의, 탐방, 협업 제안이 창구 하나로 들어와 알맞은 회원사에 닿고 기록으로 남습니다.
- 이름
브랜딩
광사넷과 회원사가 같은 얼굴로 일관되게 알려져, 믿고 맡길 곳으로 기억됩니다.
- 자동화
편리한 업무 자동화
접수, 알림, 소식 수집, 소개문 초안처럼 되풀이되는 일을 줄여 사람은 사람이 할 일에 시간을 씁니다.
- 생태계
회원사 간 상호연결
서로의 상품과 서비스, 협업 사업이 보여서 상호거래와 협업이 늘어나는 생태계를 만듭니다.
얼마나 달라졌는지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개통 한 달 뒤 같은 방법으로 처음과 비교하고, 잰 값을 이 자리에 채웁니다. 재기 전에는 숫자를 쓰지 않습니다.
- 사이트로 들어온 문의 가운데 회원사에 전달된 비율
- 접수부터 1차 연락까지 걸린 시간
- 개발자 없이 회원사 정보 한 건을 고치는 데 걸리는 시간
- 회원사 소개문 한 건을 쓰는 시간과 사실 오류
- 사이트의 숫자에 기준일과 출처가 붙은 비율
05 · 생태계
한 곳에서 만들면, 모두가 함께 씁니다
- 회원사
작은 조직도 소개 페이지와 문의 창구를 갖고, 서로의 거래와 협업이 연결망에 보입니다.
- 사무국
개발자 없이 정보를 고치고, 총회와 사업 보고에 쓸 숫자가 기준일·출처와 함께 쌓입니다.
- 분과와 특별기구
연구, 독서 모임, 시민자산화 같은 자료가 한 사이트에서 이어집니다.
다른 특별기구